Surprise Me!

민주, 룰 결정에도 계파 갈등...'장외정치' 장동혁, 오늘 광주행 [뉴스UP] / YTN

2026-07-14 1 Dailymotion

■ 진행 : 이세나 앵커
■ 출연 :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이민찬 국민의힘 미디어특위 부위원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UP]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민주당이 후보 등록일을 목전에 두고 전대 룰을 결정했습니다. 그런가 하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오늘 광주를 찾아 장외정치를 이어갈 전망인데요. 정치권 이슈, 오늘은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이민찬 국민의힘 미디어특위 부위원장과 짚어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민주당 얘기부터 해보겠습니다. 선호투표제를 도입하기로 결국 결정이 됐는데 이성윤 최고위원이 자리를 박차고 나가서 사퇴를 선언하기도 했잖아요. 불씨가 아직 남아 있는 겁니까, 어떻습니까?

[성치훈]
이제 깔끔하게 정리가 된 것이라고 보고요. 일단 당헌당규를 지적하는 분들이 있었잖아요. 그런데 당헌당규를 이번 전당대회 때 개정을 하기로 한 것이기 때문에 문제가 없어진 거라고 봅니다. 선거를 앞두고, 그러니까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헌당규를 개정하는 게 맞느냐라는 비판도 하시는데 2년 전으로 돌아가면 이재명 대통령이 연임 도전할 때 그때 당권, 대권 분리 규정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때 예외규정을 만들어요. 대통령에 또 한번 도전하는 것을 사실 기정사실화 하고 있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때도 전당대회하면서 당헌당규 고쳤습니다. 지금 만약에 선거를 앞두고 바꾸면 안 된다고 주장하는 분들은 이재명 대통령의 존재를 부정하는 것이나 다름없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선호투표제가 일단 전준위에서 결정이 된 거고 전준위를 따로 만드는 이유는 최고위가 결정할 경우 정치적 계산이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전준위에 맡기는 것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전준위가 결정한 걸 최고위가 제동을 건 것 자체가 부적절했다고 보고 시간 끌면서 계속 왈가왈부, 문제를 만들어내는 것도 좀 문제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성윤 최고위원이 사퇴하셨는데 사실 당내에서 이성윤 최고위원이 최고위원에 재도전할 거라는 얘기가 있거든요. 만약에 재도전을 하게 된다면 이번 사퇴가 과연 정말 선호투표제에 대한 반대 때문에 사퇴를 하는 것인가 의심을 살 수밖에 없습니다. 또 거기다 재도전을 하는 분이 전당대회 룰과 관련해서 계속 목소리를 내다가 막판에 ... (중략)

YTN 김지선 (sunkim@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7150832176024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